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면? 맹장(충수염) 증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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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예스병원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26-05-27 16:23본문
갑자기 오른쪽 아랫배가 아파오면서
“혹시 나 맹장 아니야?”
하고 덜컥 겁이 났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신가요?
맹장염은 자칫 시기를 놓치면 위험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대구예스병원에서 맹장염이라 부르는 ‘충수염’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의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치료와 관리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흔히 말하는 ‘맹장염’, 정확한 명칭은 ‘충수염’이에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맹장이 터졌다”
“맹장염에 걸렸다”
라고 표현하지만 의학적인 정확한 명칭은 ‘충수염’입니다.
소장의 끝과 대장이 시작되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부위를 맹장이라고 부르며,
그 맹장 끝에 꼬리처럼 달려 있는 약 6~9cm 길이의 작은 기관이 바로 ‘충수(충수돌기)’입니다.
어떤 원인으로 인해 이 충수 내부가 막히면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충수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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